동서울신협지부, 2026년 임금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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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국사무연대노동조합 작성일26-06-10 15:05 조회40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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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울신협지부, 2026년 임금협약 체결
2025년 12월말부터 시작된 동서울신협의 2026년 임금교섭이 3차례의 교섭 끝에 합의가 도출되어 체결식이 진행되었다.
1월5일(월)오후7시에 시작된 동서울신협 2026년 임금협약 체결식에는 노조 이동구 위원장님, 동서울신협지부 권순홍 지부장님을 비롯한 간부동지들이 노측을 대표해서 참석했으며 사측에서는 최성필 이사장, 이성권 부이사장등을 비롯한 임원진이 자리했다.
체결식에서 노조 이동구 위원장님은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체결이 되어 노사 모두 기쁘게 생각한다. 당부드리고 싶은 것은 수신 직원들이 퇴사를 하고 있는데 저연차 직원들에 대한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모두발언했다.
권순홍 지부장님은 “노사가 공히 어렵다는 것을 인식하는 상황속에서 임금협상에 임한다는 것이 녹록치 않은 것이 사실이었다. 큰 진통 없이 결과가 도출되어 직원들도 기쁘게 생각할 것이며, 지부장으로서 직원들과 함께 성장이 있는 신협을 만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성필 이사장은 ”오늘 합의를 이르게 된것에 대해서 노조측에 고마움을 전한다. 특히 올해 전망이 안보였는데 결산을 잘한 결과 소폭의 수익을 실현해서 배당을 할 수 있게 되어 열심히 일해준 직원들에게 특히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이번 합의를 계기로 삼아 임직원이 더 일치단결하는 신협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동서울신협지부의 2026년 임금협약 체결을 축하합니다
*신협에서 노조 설립은 사무연대노조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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